매일 자정, 새 문서가 열립니다 📚

깜칠이 소개

문서를 읽는 일이 게임이 되도록.

깜칠이는 위키백과 문서의 단어를 가리고, 추측한 단어로 본문을 조금씩 열어 제목을 맞히는 하루 한 문제 게임입니다. 자동으로 문서를 긁어 늘어놓지 않고, 공개할 문제를 먼저 고른 뒤 직접 풀어봅니다.오늘 문제 풀기

출제 기준

좋은 문서가 늘 좋은 문제는 아닙니다.

  1. 01읽어서 풀 수 있어야 합니다.

    제목을 이미 아는 사람만 맞힐 수 있는 문서는 빼고, 본문 곳곳의 일반어를 이어 보면 답의 범위가 좁혀지는 문서를 고릅니다.

  2. 02첫 추측이 다음 추측을 불러야 합니다.

    한 단어가 열렸을 때 문장이 조금 더 읽히고, 그 문장에서 새로운 단어가 떠오르는지 실제 게임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3. 03주제와 난이도를 섞습니다.

    과학 다음 날 또 과학만 나오지 않도록 분야를 섞고, 쉬운 문제와 오래 생각할 문제를 번갈아 편성합니다.

  4. 04정답은 끝까지 스포일러하지 않습니다.

    지난 문제와 검색 결과에도 제목을 적지 않습니다. 정답과 원문 링크는 문제를 맞히거나 포기한 뒤에만 보여줍니다.

직접 정하는 것

원문 위에 게임의 규칙을 설계합니다.

고정된 문서 판

공개 뒤 위키백과 내용이 바뀌어도 같은 문제를 다시 풀 수 있도록 문서의 판 번호를 저장합니다.

한국어에 맞춘 판정

짧은 한 글자 입력과 조사만으로 본문이 과하게 열리지 않게 하고, 입력한 단어와 정확히 맞는 표현을 중심으로 공개합니다.

세 번의 제한 힌트

원하는 단어 열기와 문장 힌트를 고를 수 있지만 횟수는 제한해, 도움을 받은 기록도 결과에 남깁니다.

비교 가능한 기록

로그인 없이 시도 횟수와 완주 결과를 모아 오늘 참가자 가운데 내 기록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줍니다.

운영 원칙

게임을 방해하지 않는 선에서 운영합니다.

출처와 라이선스는 문제마다 확인할 수 있게 두고, 분석 기능의 범위도 공개합니다. 광고를 붙이게 되더라도 입력창이나 힌트처럼 자주 누르는 조작부 가까이에는 배치하지 않습니다. 문서 오류나 출제 의견은 직접 확인합니다.